서버용 디스크 포맷
외장하드 포맷
기존에 사용하던 하드가 12년째 되니 배드 섹터가 많이 생겨서 새 하드를 구매했다. 블랙 프라이데이 때 아마존에서 WD Elements 14TB를 28만원에 구매했고, 하드를 적출해서 사용할 생각이다.
이 하드는 기본 포맷이 exFAT여서 리눅스에서 사용하기 위해 ext4로 포맷하기로 했다.
디스크 확인
포맷할 하드를 식별한다.
sudo fdisk -l
/dev/sdb로 연결되어 있었다.
ext4로 포맷
sudo mkfs.ext4 /dev/sdb1
SSD 포맷
중요한 데이터는 전부 윈도우가 설치된 드라이브에 있었다. 외장하드를 포맷한 뒤 데이터를 외장하드로 옮기고, 윈도우 드라이브도 포맷했다.
포맷하려면 반드시 마운트를 해제해야 한다. (
sudo umount <path>)
파티션 정리
윈도우 드라이브는 4개의 파티션으로 나뉘어 있었다. GPT 파티션 테이블을 새로 생성해서 하나로 통합했다.
sudo fdisk /dev/nvme0n1
# g: GPT 파티션 테이블 생성
# n: 새 파티션 생성
# 엔터 여러 번: 기본값으로 진행
# w: 저장
ext4로 포맷
외장하드와 같은 방식으로 포맷한다.
sudo mkfs.ext4 /dev/nvme0n1p1
확인
blkid를 실행했을 때 TYPE="ext4"가 표시되면 정상이다.
sudo blkid /dev/nvme0n1p1